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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 줘 나인우 박민영 조력자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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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 줘 나인우 박민영 조력자가 된 이유

 

 

 

 

 

 

 

나인우가 박민영을 돕게 된 사연이 드러났다.

9일 방송된 tvN ‘내 남편과 결혼해 줘’ 4화에서는 나인우가 박민영의 조력자가 된 배경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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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주하게 된 첫사랑 백은호(이기광 분)에게 "너를 좋아한다"는 고백을 듣게 된 강지원(박민영 분)은 '아는 체하지 말라"라며 자신에게 경고를 날렸던 백은호를 회상하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지혁(나인우 분)은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를 받은 강지원에게 업무를 도와달라며 호출했다.

 

 

 

 

 

 


유지혁은 "와 줘서 고맙다"라 말하며 "내 의견을 지지해 달라"라 덧붙였고, 이어 강지원을 플랫폼 설명회에 데려갔다. 강지원은 '10년 후면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지원은 "여기서 꽃처럼 웃고만 있으면 된다"는 상무의 호통을 듣게 되었다. 이에 유지혁은 "'야'가 아니라 강지원 대리다. 기대하는 직원이라 의견을 듣고 싶어 주말임에도 데려왔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곁에 둬야 한다"라 말했고, 강지원은 미소를 지었다.

 

 

 

 

 

 

 


모르는 번호로부터 연락을 받은 강지원은 백은호의 문자임을 직감한 후 웃었다. 강지원은 "제 첫사랑이었다"라며 백은호와의 관계에 대해 고백했다. 유지혁은 "첫사랑을 오랜만에 만나면 좋을 수는 있지만, 위험할 수도 있다더라"라며 알쏭달쏭한 말을 남겼다.

 

 

 

 

 

 


호신술과 인테리어 등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강지원에, 유지혁은 "호신술은 나에게 배워보는 것이 어떻냐"라 물었다. 강지원은 이에 웃음 지으며 "생뚱맞다"라 답했다. 이에 유지혁은 멋쩍은 얼굴로 안경을 닦고자 했고, 강지원은 "지난번부터 느꼈다. 혹시 렌즈를 껴보시는 건 어떻냐"라 질문했다. 다음 날 유지혁은 강지원의 한 마디를 곧장 지키는 등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지혁은 "나 지원 씨가 '렌즈를 끼는 것이 어떻냐'해서 꼈다. 강지원 씨도 누군가 때문에 이렇게 한 거냐"라며 새롭게 차려입은 강지원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강지원은 "기분이 좋더라. 다른 사람이 절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더라"라 답했고, 유지혁은 "하고 다니는 것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안 되는 것 아니냐"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강지원은 "맞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이런 식으로 상대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이제는 미련하게 정공법으로 돌파하지는 않을 거다"라며 순순히 답했다. 이에 유지혁은 미소를 지었고, 강지원은 "역시 웃으시니 느낌이 다르다"라며 유지혁에 진심 어린 칭찬을 남겼다.

 


강지원은 "패션에 변화를 주는 것도 추천드린다"라며 자리를 떴다. 이에 유지혁은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고, 이후 퇴근길에서 유희연(최규리 분)을 발견한 강지원은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나 유희연의 뒤에서 유지혁이 등장하자 둘의 관계에 "사귀는 사이구나"라며 확신을 하는 등 또 다른 오해를 암시하기도 했다.

 

 

 

 

 


또한 파란 하트를 몸에 새긴 유지혁의 정체가 드러났다. 유지혁은 고양이에게 "그 둘이 바람을 피울 거고 지원 씨를 해칠 거라고.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말을 믿겠냐. 나도 안 믿긴다"라며 하소연했다.

 

 

 

 

 


이후 강지원의 장례식을 찾은 유지혁의 모습이 회상의 장면으로 등장했고, 당시 살인 사건 용의자로 체포된 박민환(이이경 분)과 정수민(송하윤 분)을 지켜보는 등 의미심장한 태도를 보였다. 유지혁은 어디론가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으며, 그 이후 두 번째 삶을 살게 되었음이 드러나 귀추를 주목시켰다.

 

 

 

 

 

출처    내남편고결혼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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